줄거리 : 국을 끓여 이웃과 나누는 Omu가 이 책의 주인공이다. 이웃을 위해 국을 나누어 주자 본인이 먹을 것이 없어졌지만, 서로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다른 음식을 가져다 준다. 이 책은 SDG 2번 목표인 '기아 종식' 관련 서적으로, 음식을 공유함으로써 배고픔의 종식을 목표하는 내용을 다룬다.
저는 이 '할머니의 식탁(Thank you, Omu!)'을 읽고서 나눔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뭐든지 내가 가진 것을 이웃들에게 나누면 무언가를 받아서 기쁜 것이 아니라, 그냥 나누는 것에서부터 기쁨이 생기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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